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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용 코로나 치료제 언제 ?


대통령담화

오늘 대통령 담화가 있었다. 부동산 등등 관심있는분야도 있었지만 코로나 치료제에 대한 언급을 눈여겨 보았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대통령 국민과의 대화 일상으로' 행사에 참석해 코로나19 먹는 치료제의 도입 시기에 관한 시민의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

답변과 내용을 살펴보자.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해외에서 개발된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40만 명분을 선구매 계약 체결했고, 늦어도 내년 2월에는 (국내로) 들어올 계획"이라고 말했다.

해석

해외에서 구매한건 머크와 화이자의 경구용 치료제를 뜻한것이다.
2월에 도입한다했지만 우선 미국이나 유럽에서 승인이 난 후에 들어올 것이다. 특히 임산부와 태아에 부작용 우려가 있는 머크의 경구용치료제는 해외 승인 사례 없이 승인은 어려울 것. 2월이될지 5월이 될지 모름.
선구매계약은 한거같음.



문 대통령은 "우선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코로나19 치료제를 세번째로 개발한 나라라는 점을 말씀드린다"며 "지금 11개 회사가 먹는 치료제도 개발 중이고, 그 중 2개사에선 3상 실험에 들어가 있다. 그동안 경과가 좋기 때문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덧붙였다.

해석

첫번째 워딩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세번째로 개발한 코로나19 치료제는 셀트리온의 렉키로나주일것이다.

두번째 워딩

11개 회사가 먹는 치료제 개발중인건 신풍제약, 진원생명과학, 제넨셀 등등

2개 회사에서 3상 실험 들어갔다는건 애매하다.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 중에선 신풍제약이 유일한데 2개회사 언급된거보면 주사제 등을 포함한 코로나치료제 인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분석내용은 기사를 열어보자.


문 대통령 "국내 먹는 코로나 치료제 3상 실험 중..큰 기대"

기사내용 요약 "해외 먹는 치료제, 40만명분 계약 체결" "늦어도 내년 2월 도입…시기 앞당길 것" [서울=뉴시스] 김태규 김성진 안채원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먹는 코로나19 치료제의 국내 개

news.v.daum.net



코로나 치료제 3상 승인 받은 곳은
신풍제약 - 경구용 코로나치료제(피라맥스)
종근당 - 주사제 코로나치료제(나파벨탄)

*종근당은 3상 승인은 받았는데 아직 진행중이진 않음



대웅제약 등도 3상 신청한다했는데 아직 소식없는거보면 포기한것으로 보인다.
*어떤 기사에서는 3상승인이라고도 하고 팩트확인필요




결론


코로나치료제는 준비된 멘트였다. 3번째 치료제, 11개 제약회사, 2곳 임상, 경과 좋다 등등. 미리 답변을 준비한거고 질문이 나오길 기다렸다는 듯이 대답했으니까.

대국민담화가 짜고하는것인지 아닌것인지 모르겠으나
짜고하는거면 그만큼 신경쓴다는 거고
짜고하는게 아니라면 그만큼 더 신경쓴다는 뜻
읭? 즉 중요하게 생각하는거 같다.

코로나 치료제 언급은 38분쯤에 나온다.


그리고 종근당 나파벨탄과 대웅 호이스타 등은 일본약이라 K- 좋아하는 대한민국 현정부에서 좋아할거 같진않다.


회사나 군대나 높은분오면 몇일, 몇주전부터 준비하고 팩트체크하고 시나리오 준비한다.
행사?당일 무슨이야기가 나왔냐에 따라 높은분들 의중을 헤아려 후속조치 들어가지.

관심없다가 관심도 생기고
관심있게 추진중인것도 말한다디에 뒷구석으로 밀려나는 것이 VIP의 워딩 이라고 보면 된다.

어쨌든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 나오길 바래본다.
내일은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 관련주가 뜨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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