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주차장은 경사로 이므로지면의 빗물 또는 범람한 강물이 쏟아져 내려오기 때문에 급류가 발생한다.당연히 차는 움직이지 않고 나중에는 사람도 올라갈 수 없다. 물이 찬 후에는 흙탕물이라 시야가 0이므로 수영잘해도 불가.
그리고 지하주차장 계단실도 주차장쪽으로 열리다보니 30cm만 차올라도 문을 열 수 없다. 또는 계단실도 급류처럼 변할수도 있다. 문이 휘어질 정도니까
엘리베이터는 초반에는 작동하겠지만 기계실이 지하에 있기 때문에 먼저 침수되므로 언제 멈출지 몰라서 위험.차안에 있다가 차문도 안열림.감전위험도 있음. 보통은 자동차 바퀴 반정도 물이 차면 차를 포기하라고 하는데 지하주차장은 1/3정도 바퀴가 차면 포기해야겠다.
방재관리연구센터에 따르면, 지상의 침수 높이가 60㎝인 상황에서 지하공간은 5분 40초 만에 수위가 75~90㎝에 이름
물 들어간 지하주차장은 거대한 하수구
물 들어간 지하주차장=거대한 하수구, 무조건 가지 마세요
태풍 힌남노가 마지막 기승을 부리던 6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되면서 지하공간 침수 위험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지난달 서울 서초구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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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사고 사례
화물차 사고와 송도 9공구 화물차 주차장
송도 9공구에 화물차 주차장 조성예정이다. 송도 주민들의 반대가 거세지만 들어올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 9공구 계획도를 보자 왼쪽에 골든하버가 있고 " data-og-host="timd.tistory.com" data-og-source-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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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